
kbs 2tv 이 죽일 놈의 사랑 후속작인 안녕하세요 하느님 (김옥빈·유건)
일본 드라마 'flowers for algernon'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네요


후지시마 하루(藤島ハル) : 유스케 산타마리아(ユ-スケサンタマリア)
언제나 웃는 표정으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믿는 선천적 지적 장애인으로 착한 아이가 되면 데리러 온다며 제과점에 맡긴 엄마를 기다리는 것이 매일의 일과의 시작이자 끝이다. 선생님인 에리나를 좋아하며 엄마를 만나기 위해 공부와 학교에 열심이다.

토야 에리나(遠矢エリナ) : 칸노 미호(菅野美穗)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특수학교의 선생님으로 헌신적이며 학생들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적 장애인인 동생이 있으며 현재는 연인인 하루히코와 함께 살고 있다. 친구 루미코로부터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안을 받는다.

타카오카 하루히코(高岡晴彦) : 요시자와 유(吉澤 悠)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에리나의 연인으로 그녀의 형편없는 요리 솜씨에도 궂은 말 한 마디 못하는 상냥하고 침착한 성격을 갖었다. 에리나가 학교와 학생들에게 헌신적인 것을 염려하면서도 그런 에리나의 성품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한다.

사쿠라이 쿄코(櫻井恭子) : 나카지마 토모코(中島知子)
하루와 미키가 일하고 있는 제과점의 사장으로 아버지가 맡았던 하루와 미키를 여전히 고용해 돌보고 있다. 한 때 여배우를 지망했으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