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왜 니 학원비를 부담스러워 하냐면...돈을 그렇게 써도 니가 공부를 못하기 때문이야. 배아파 낳은 죄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거지. 어후 친자식이니까 그렇게 하지 야 남의 자식이면... 니가 학원 다니면서 시험 100점씩 맞아오고 해봐. 어느 부모가 학원비 아까워 하겠냐? 내 자식 성적 올려준 학원 선생한테 절이라고 하고 싶을건데. 이럴거면 왜 낳았냐고? 부모도 너같은 공부도 못하고 못된 딸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어느 집처럼 부모님 말 잘 듣고 공부 잘할거라고 생각하면서 아기 낳지 공부도 안하고 한달에 학원비 80씩 써가며 부모탓하는 모지리를 낳을거라고는 상상도 안해. 한탄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 닥치고 공부나 해라.
베플ㅇㅇ|2019.05.13 23:51
요즘 판에 있는 사람들 보고 반성좀 해야 한다는 표본이다 돈 없는 사람 애 낳지 말라고 소리하던 사람들아 !봐라 애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저런애들 커서 직접 사회에 나가 돈이 그냥 벌리지 않음에 부딪히면 또 남탓하지 부모가 뭐해준게 어딨냐 돈 안모으고 뭐했냐/ 얘야 부디 커서 너랑 똑같은 아이 낳아라 먹여주고 입혀주고 학원까지 보내줬더니 고마움도 모르고 엄마도 비교 할수 있어 다른 집 아이들 학원 안가고 성적 얼만큼 나왔더라 (의외로 독한아이들은 한다) 따뜻한 곳에서 잠자고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해라 오늘부터 넌 꼭 너 같은 아이 낳도록 기도는 할게
베플어쩔|2019.05.13 23:59
울아들이랑 동갑이네. 학생아 착각하지 마라. 공부 못하는거 안고 안하는거다. 그나마 울 아들은 돈 들인 수학, 영어는 잘 하던데.. 나머지가 폭망이라 글치 ㅎㅎ 암튼, 너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게 아냐. 니가 너무 열심히 학원 전기세, 수도세 내고 있는게 아까운거지. 너,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학생이다. 정신차려라. 예체능도 빡대가리들은 어렵드라. 이도저도 아니면 기술이라도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