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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과 그 상태도 아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까니 |2019.05.14 13:40
조회 40 |추천 0
하느님께서는 만약에 사람이 공로와 업적을 이뤘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하느님께서는 그 업적과 공로만을 보시지않고 즉 결과만을 보시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상태"도 같이 보신다고 하네요.
사람은 태어날때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고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고해성사를 보실때도 강론을 하신 그 신부님께서는 그 행동의 결과만을 묻지 않으시고 이렇게 물어보신다고 합니다.
"그 때의 상태는 어떠하셨는지 이야기 해 주실수 있으십니까?"
하느님께서는 그 행동의 결과 만을 보시지 않으시고 사람의 마음과 상태까지도 아시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한 것은 하느님께서는 사람보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도 다루시는 듯 합니다.
교만은 7대악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느님 나라에서 좋은 예복과 복을 받을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성령회관에서 들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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