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봐주세요..

ㅇㅇ |2019.05.14 17:03
조회 123 |추천 0
연애한지 2년차
사소한 것부터 큰것까지 줄곧 싸우게 되네요
워낙 성격이나 성향 모든게 반대라 서로 맞추자 배려하자
하며 잘만나왔는데 이번에는 속이 많이 답답해요
웃음코드나 대화가 맞을때는 잘맞아서 그 부분덕에
누구보다 마음 편하게 만날수있는 사람이긴합니다
하지만 워낙 반대인게 많다보니 대화나 생각차이로
자주 체력소모를 합니다
줄곧은 아니지만 취업등 본인에게 바쁜시기에 여자친구
사소한 일상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듯한 남자친구
쉽게 말해 본인 삶에 여유가 없어 여자친구가 눈에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처지이긴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 여유없음을 상대방에게 티내는건 연애에 좋지않은 영향이라 생각합니다적당히 연애하면서 할꺼하는거지 그렇다고 제가 무리한 데이트나 연락을 요구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짧게라도 연락시에는 관심 좀 가지고 서로 웃으며 얘기도하고 그냥 연애하는 일반 모습처럼 하자 그게 다에요 그래서 저 부분을 제가 이해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삶에여유없을때는 놓는게 맞나요..
바빠지기전부터 만나오던 사이라 갑자기 이런 상황에 놓이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