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무일푼에 원룸촌에서 변기뚫는 것만 했습니다.
외국에서 배관공이 돈을 많이 번다는 소리를 듣고... 기술 배워서 한국 뜨자고 시작했는데 운이 좋은건지 한국도 괜찮네요.
첫 4년간은 최저시급이하로 남 밑에서 배우면서 일했고 독립해서 일한지는 6년 되었습니다
사람한명도 고용 안하고 오직 혼자만.... 남들 연애하고, 주말에 놀 때, 열심히 일했습니다. 명절에도 일했으니 정말.....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 잡았습니다.. 통장잔고가 5억정도 있고, 경기도에 아파트 한채 가지고 있으니... 이정도면 또래에 비해서 10%안에는 들겠죠?
최종목표는 강남에 빌딩하나 사는건데... 10년은 더 벌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