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진짜 잘생겨서 고1 들어왔을때 진짜 여자 선배들 뿐만 아니라 남자 선배들도 와서 보고가거나 말 걸음
성격도 인싸라 옆 학교에 친구도 개많음 아는 여자애들도 많음
나랑 사귀고 연락 다 끊기는 했는데 생일 탐라만 봐도 관심 있어서 온 애들 죤나 많음 ㅜㅜㅜㅜㅜㅜㅜㅠㅠ 어딜가든 주목 오지게 받음..
남친이 나 진짜 많이 좋아해주고 여자애들이랑 연락 안하는 것도 아는데 진짜 자존감 훅훅 떨어짐 나도 나름 괜찮고 자존감 높다고 생각했는데 우울함 그러다가 얘만 보면 또 좋아죽을 것 같고 나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살만 한데 후ㅜㅜ 진짜 힘들긴 하다
+ 헐 이게 뭐라고 톡선이네??? 아 그리고 따뜻한 조언들 정말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