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시어머니가 재혼하셔서 그집에 시어머니가 계시고
그 시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저는 그래도 조문을 가야할까요?
만약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왕래가 있었다면 저도 찾아뵙는게 예의인것 같은데 새아버님께 가족들 소개시켜달라고 했는데 여태 소개받지 못했어요.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왕래없이 지내다 갑자기 아프셔서 오늘 내일하신다고 어머님이 병문안 와달라고 남편에게 전화했다는데ᆢ오늘 내일하신분 얼굴도 못알아볼것 같은데 병문안도 제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고 장례식은 남편과 시동생만 보내고 싶은데 남편과 시어머니입장에서 서운해 할까요?
참고로 저희남편은 장남입니다.
부의금도 얼마를 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