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다녀와서 나에게 준 것은 2~3만원으로 추측되는 러쉬 비누...
친한친구라 생각한건 ㄴㅏ의 착각인가여?
솔직히 기분 나빴음...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쿠팡에서 독립한 체리픽스라는 곳에서
스벅을 1원에 샀다는거...
링크를 좀 달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안주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머가 그리 힘드냐고 힌잔을 줬더니 2시간째 읽씹 ㅡㅡ
내가 너무 쪼잔한가여...?
너무 열받네여..
저 혼자 친하다고 착각한듯요..
분하네요..
저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돌려나 받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