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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왜이럴까요? 축의금 100만원 냈는데

미친 |2019.05.16 23:19
조회 4,028 |추천 1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초등학교때부터 쭉 친구) 축의금 100만원이랑선물로 미국판매 1위라는 고급블렌더(25만원짜리)를 선물러 줬습니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나에게 준 것은 2~3만원으로 추측되는 러쉬 비누...


친한친구라 생각한건 ㄴㅏ의 착각인가여?

솔직히 기분 나빴음...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쿠팡에서 독립한 체리픽스라는 곳에서

스벅을 1원에 샀다는거...

 

링크를 좀 달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안주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머가 그리 힘드냐고 힌잔을 줬더니 2시간째 읽씹 ㅡㅡ

 

내가 너무 쪼잔한가여...?

 

너무 열받네여..

저 혼자 친하다고 착각한듯요..

 

분하네요..

 

저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돌려나 받을까요 ;;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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