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몇달전부터 유튜브를 보더니 갑자기
여캠을보기 시작했어 근데 어떤여자가 좀 19적인? 걸 하고있는걸 보고 그랬단말이야 근데 그거까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었거든 그런데 오늘 우리아빠 핸드폰을 뒤져보니까 거의약 2500만원 정도의 풍선을 쐈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면안돼지만 카카오톡도 한번봤는데 어떤 모르는여자한테 하트까지 붙혀가면서 엄청비싼 운동기구 하나도 보냈더라구.. 이럴땐 어떻게해야돼..?
후기> 말해도 안고쳐지는사람은 안고쳐지더라
나도 모르겠어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