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니지만 복지좋은 영어권 나라 사는데 진짜... 웬만하면 외국까지 나가서 한국사람 밑에선 일 안하는게 좋음 ㅠㅠ 나도 여기산지 10년 넘었지만 그래도 한국사람이 말도 더 잘통하고 편할줄알고 뭣모르고 한국인이 하는 다이소? 비슷한곳 알바 했었는데 아줌마들 텃세, 10-12시간 근무주면서 손님 없을때도 그냥 서서 쉬지말라고 (잡일 찾아서 하라고) 씨씨티비로 감시하는거에 질려서 2주만에 관둠. 정작 이나라 사람들은 뭐든 천천히 천천히 해도되는 마인드인데 여기서 한국마인드 강요받으니 디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