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는.. 가해자에게 사과를 듣는것도 좋겠지만 글쓴이님께서 아이앞에서 충분히 힘들었을것을 공감해준 다음에 그렇지만 유치원에도 좋은 아이들이 있음을 아이가 인지시켜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유치원을 안다닐께 아니잖아요..?아이들은 부모가 불안하고 분노하면 모습을 보면 자기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고. 또 부모님이 자기가 부정적인 이야기할때 관심을 가져준다는걸 알게되면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괴롭힘당한 속상함에 충분히 공감해 주시되 유치원 생활에서 얻을수 있는 즐거운 일들도 말하여 앞으로의 생활도기대하게 만들어주세요. 글쓴이님 화나는 감정은 이해가 되지만 아이를 위한 현명한 대처가 필요할때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