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쓰앵님들
다름이 아니라 고민거리가 있어서 조언 구합니다.
글의 진행은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ㅇ습니다.
나는 내년에 졸업반인 대학생이고 남친은 5살 많은 직업군인임.
남친이랑 나이 차이 좀 나긴 하는데 그닥 세대차이 느끼진 못함. 가치관이랑 취미, 성격도 비슷해서 나랑 잘 맞음ㅇㅇ. 직업 군인 되게 문란하게(?) 논다고 언니들한테 들었는데 기독교인도 아니면서 드물게 혼전순결 지키고 있는 사람임.
나도 아직 경험 없음.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으로 넘어가서
남친이 나를 결혼 전제로 사귀는 거 같은데.. 아니 결혼을 전제로 만남.
내 전공이 메디컬 쪽이라서 면허만 취득하면 바로 취업 가능하니까 나만 생각 있으면 결혼까지 하자는데 (남친피셜로 결혼하면 나라에서 괜찮은 집 준다고 함)
진지하게 이른 나이여도 결혼까지 생각해볼까 이런 생각 해도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