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이에요.
2년제대학졸업하고 2년동안 죽어라 자격증공부한터라
제게 2년은 그냥 날아가버린 ... 비어있는 시간같은 개념이에요.
그동안 몸은 나이가 들어서,
제 정신은 아직 21,22인데 제 나이는 24..
20대 중반이 되어버렸는데
저는 아직 그냥 21처럼 그냥 철없이..행동도 그냥 그런느낌으로 지내고
자꾸만 그러고싶어져요ㅜ
몸이 나이먹는거에비해 정신적성숙은 안된느낌..
그래서 24이나 되었는데 왜 저럴까
남들이 그렇게 보게될까봐 걱정이 되요.
근데 제 입장에선 공부만하느라..
날아가버린 2년이..
너무 갭차이가 크게느껴져요...
저만 이런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