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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 좀.. 제가 연습생인데요

말하지마 |2019.05.23 03:07
조회 490 |추천 0
정확한 회사이름은 말 못하지만 3대 기획사 중
연습생인데요 제가 10대 시절에 학교를
그만두고(학폭,왕따 절대 아니고 적응을 못해서)
조금 사춘기가 뒤늦게오고 그 나이에 먹으면 안되는
술을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다툰 사람들도 많아서
제가 만약에 데뷔를 하게 되면 제가 막 술도 먹었다..
이건 사실이지만 루머도 퍼트릴 거 같습니다
소속사에 상담도 해봤지만 그런 일로는 딱히 논란이 되지않고
만약에 그게 사실이던 고소하면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정말 누구를 학폭 한 적도 없고 조금 철이 없던 나이에
방황을 잠시 했을 뿐입니다..
저는 지방에 살다가 올해 초에 서울로 이사와서
오디션 붙은 케이스구요
그리고 아이돌 가수는 되고싶지않고 작곡가가 되고싶은 꿈도
있지만..일단ㅠㅠ 걱정이 많네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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