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어느 신문에 실린 기사랍니다.
그런데 이 글에 나온 a양이 노현정 아나운사라고 많은 분들이 그러더군요!!!
사실일까요??
또 이 기사가 어느 신문에 실렸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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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인기 여자방송인 a양을 둘러싼 악소문이 나날이 증폭,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대다수 방송가 관계자는 a양의 꼬리를 문 소문에 대해 “스타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다보니 시기 어린 시선의 음해공작”이라고 평가절하 하는 분위기다. 한마디로 그의 평소 이미지하곤 전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닌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이들이 적지 않아 의심의 눈초리를 단번에 거두기는 어려운 실정. 심지어 그의 급작스런 인기 이면엔 보이지 않는 스폰서가 있을 것이라는 개연성을 풀어놓은 이들도 일부 있었다. 솔직히 그의 인기가도를 보면 수직상승이 딱 들어맞는다. 연예인도 마찬가지만 방송인의 경우에선 좀처럼 보기 드문 현상이다. 그래서 뭔가 구린내가 난다고 믿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도대체 a양의 주변을 맴도는 악소문이란 무엇일까. 바로 ‘걸어다니는 침대’라고. 정말일까. 서울 청담동 소재 j, h 가라오케 등이 a양 소문의 근원지다. 소위 부잣집 자제들의 모임이 자주 이뤄지는 곳이기도 한 이 가라오케 등에 a양의 출입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위 부잣집 자제들의 모임에선 a양의 소문은 파다하다고 한다. 기자가 만난 20대 후반의 한 남성은 이 모임에 직·간접적으로 관계돼 있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브라운관으로 봐온 a양의 이미지는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고 코웃음을 쳤다. 부드럽고 예의 바른 지적인 tv 속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전형적인 ‘요부’의 모습, 그 자체란다.
아울러 이해를 돕는다며 더 구체적인 설명까지 곁들였다. “부잣집 2세들의 입맛을 잘 맞춰준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상상에 맡기겠다”고 묘한 여운을 남겼다. 하지만 사생활이 그리 문란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다소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내던졌다. 이는 무슨 말인가. 걸어다니는 침대라고 해놓곤 한발 짝 뒤로 빠지는 격이 아닌가. 이에 대해 그는 오히려 더 무섭다는 말로 다문 입을 다시 열었다.
여기엔 상당한 노림수가 있다는 것이 그의 답변이다. 갈수록 가관이 아니다. 노림수란 이렇다. 걸어다니는 침대이긴 하나, 상대남성을 충분히 고른다는 것. 이는 재벌가에 시집가려는 고도의 작전이라고 이 모임 관계자들은 말한다고 그는 전했다. 그래서 쉽게 건드리기 어려운 인물임과 동시에 마음(결혼)만 먹으면 당장 침대로 직행할 수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한편 오랫동안 방송가에서 일했던 한 방송작가 출신은 “화려한 방송가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연예인 뿐 아니라 방송인도 암암리에 스폰서가 있다고 논리를 폈다. 때문에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여자 방송인들이 적지 않다고 이 관계자는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물론 그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확인된 사항이 없어서다. 그래도 씁쓸한 감이 없지 않다. 이에 동조하는 이들이 소수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