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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아빠

|2019.05.24 20:53
조회 1,216 |추천 0

담주 주말에 1박2일로 미혼친구들 하고 (애는 남편뿐) 놀러 가겠다네요 지난달 부터 나온건데 미안해서 이제 얘기 하는거래요 어쩔수없이 보내준다 했습니다.
대신 홧김에 저도 1박2일 휴가 달라 했어요 .. 그랬더니 알았다네요
근데 미세먼지 때매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죙일 아기와 씨름하며 주말만 기다리고 사는 저는 아가와 저를 놔두고 놀러갈 생각을 애초에 했다는게 자꾸 서운한 맘이 듭니다 휴가도 받았는데 제가 쫌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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