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친구 많고 만날 사람 많고 당장 자유가 너무 좋고 놀러다니고 싶은 사람은 당연 연락 안오겠지?
전역 한달전 헤어졌고 지금 전역한지 이틀밖에 안됬는데 나 보란듯이 전역했다고 사진 올리고 온통 활짝 웃고 있는 사진들이네..
머리로는 안온다는거 이제 나는 안중에도 없다는거 다 아는데 왜 자꾸 연락하고 싶고 연락 오길 기다리고 있지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정말..
주위에 친구 많고 만날 사람 많고 당장 자유가 너무 좋고 놀러다니고 싶은 사람은 당연 연락 안오겠지?
전역 한달전 헤어졌고 지금 전역한지 이틀밖에 안됬는데 나 보란듯이 전역했다고 사진 올리고 온통 활짝 웃고 있는 사진들이네..
머리로는 안온다는거 이제 나는 안중에도 없다는거 다 아는데 왜 자꾸 연락하고 싶고 연락 오길 기다리고 있지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