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엄청길게 글썼는데, 잘못 눌러서 지워졌습니다.
간략히쓰겠습니다.. ㅜㅜ 음슴체?이해부탁드립니다.
글이 다 지워져서 너무 슬픕니다..
1. 같은부서에 동갑인데 4년후배직원입사
(신입사원/나 4년차사원)
2.직급체계 잘 갖춰진회사.
사원들간 선배는 선배 후배는xx씨로 호칭.(나는 내년에대리 )
대리과장은 직급으로호칭
3. 그직원은 마주쳐도 쌩깜
(고개숙이고 있다가 고개드니 그 직원있어서 인사하려는데 그냥 날 쳐다보고 고개돌려버림)
4.문제의 신입이, 내 후배 ,내동기(신입의직속사수) 한테는
선배님이라고하고 나한테 계속xx씨라고호칭
5. 호칭관련 입사시 교육했다고합니다..
6. 삼진아웃으로 한번더 Xx씨 하면 따끔하게 말하려고함.
제가 이번이 두번째직장이고,총합만 만 5년 근무했습니다
둘다 대기업이고, 이렇게 호칭때문에 기분나빴던적이 없어서 당황스럽습니다
저도 신입들어왔을때, 저보다 나이 많으면 Xx님이라고 부르는데..호칭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하잖아요..
근데,대체적으로 여직원들이 동갑이나 어리면 선배고뭐고
무시하려는 습성이 있더라구요.여혐아님. 저도여자에요
신입이 저에게 XX씨라하니 매우불쾌합니다.
직장생활하면. 연차가 쌓일때마다 존중받고싶어하는건
누구나 같은마음이겠죠?
저에게 XX씨라 할때마다 딱딱하게 대했더니,
뭔가 느낀게 있는건지 이제는 주어없이 말하더군요..
제가 지 선배인걸 모를수도있으니, 알려주면되겠죠.
그런데. 어떻게 말하느냐따라서 선배꼰대질이 될수도있고,
직장생활에서 예의를 지키란 요구가 될수도 있을것같아요.
좋은화법..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오늘 오전에 볼일 있어서 반차냈는데..
자기전에 갑자기 짜증이나서..잠도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