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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하지 않는 진실함이

때로는 더 무겁다는 것을.
화장 뒤에 가려놓지 않는 자연스러운
얼굴도 아름답다는 것을.
타인이 하는 말이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생각도 인생에는 기준이
될 수 있고 주인된 권리가 있다는것을
친구 . 그 친구였어. 다시 볼 수 없는.
때로는 무소유가 소유라는 것도.
무소유라는게 얼마나 당당할수있는지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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