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적인 조언 듣고싶어서 판에 여쭤봅니다..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오늘부터 토킹바에 출근하게되었는데..
솔직히 많이 무섭네요 한번도 이쪽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두려움이 앞서요 터치와 2차가 없는 조건에 건전한 바 라고 하셔서 면접보고 결정하게되었는데 아직 생각이 많습니다..
여러사람들이 후회할거라며 한번 들이면 빠져나오지 못할거라는 여러 글들을 많이 봤어요 제가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결정하게 되었는데 물론 하루에 풀로 하는 다른 알바도 많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출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정말 생활비에 빚에만 나가는데도 많이 힘들어서요..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