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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안전문제 결함 살려주서요

이상은 |2019.05.31 10:56
조회 6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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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안전 불감증 고발합니다.
청원기간

19-05-30 ~ 19-06-29
현제 티볼리 에어를 18년 9월에 구입하여 1만9천 키로 타고 있습니다.

18년 12월 쯤 5천키로 탔을 때부터 차량에 심한 떨림이 발생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된거라 무서워서 비상깜박이를 켤정도였습니다. 운전만 18년째 했지만
처음 접하는 떨림이였습니다.
그래서 대전 쌍용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받았지만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증상을 볼때는
미션문제 인것같다고 정비사분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난후 300-400키로 탈때 만다 한번씩 나서 참고 탔습니다. 더심해지만 가야지하고
그러고난후 19년 5월 부터 고속도로 탈때 마다 반복으로 떨림이 발생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90키로 이상 달릴 수없을정도 였습니다. 특히 80키로 달리다 평지나 내리막 오르막길에
가속시 무조건떨렸습니다. 제가 자동차 품질 관리 쪽 미션관련으로 몇년을 일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미션인것같아 말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품질관리쪽일했다고하니 본사 직원 인사람이 전화해서 전주쪽에가서 확인후 미션을 갈든 하자고 해서
제가 통영에서 2시간이나 결려 전주갔지 갔습니다. 정비기사님 동승해서 1차례 평지에서 떨리는걸 확인했고
정비기사님 말씀이 미션문제인것같다고 했습니다. 이부분 다 녹취되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심하게 떨리는거 동영상촬영도 다되있고요. 그래서 당연히 미션 교체해주겠지 했지만 비슷한 증상인 차량이 몇대 있다면서
프로그램 문제인것같다고 미션교체를 해주지 못하겠답니다. 정비사님들이야 본사 기술팀의 승인없이
미션 교체 같은 큰부품 교체를 못해주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본사 직원 전화 해달라고해서
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정비사님이 뭐라더냐고 미션문제인것같다고 말하더라 그런대 본사 기술팀이 프로그램 문제라고 미션교체 못해준다는 말들었다. 그랬더니 그럼 프로그램 빨리 교체해달라고 해라 저보고 그러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프로그램 문제 아직도 못찾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티볼리 까페 동호회님중 같은 증상이신분 똑같이
안내 받았으니까요. 이 본사 직원이라는 사람 차량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는사람 같습니다.
지금 차량 떨림이 점점 더심해져서 불안해서 무서워서 못타고있습니다. 80키로 이상에서만 발생하고 고속도로에서
계속 발생합니다. 먹고 살려면 장거리 운행이 불가피해서 어쩔수없이 타고 있습니다.
쌍용차 에서는 괜찬다고 타라고 하지만 사고나면 책임은 못지겠다고합니다.
사람 하나 죽어야 대책을 내놓을것같습니다.
사람하나 죽기 전에 살려주십시오.
안타면 되지 하시겠지만 마누라 딸아이 먹여 살리려면 어쩔수없이 타고 다녀야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사람하나 살려주십시오.
태그 : #안전, #안전불감증, #쌍용차결함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7QV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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