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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8#

마녀~ |2004.02.08 02:56
조회 313 |추천 1

 

 

1월 8일  Q.T에서의 마지막 tour입니다. (항공일정을 제가 갑자기 변경하는 바람에요..)

             Dart River Safaris 입니다. 이거 부킹 안내 책자에 모라고 적혀 있냐면요 <See

             “Lord of the Rings” locations at Paradies>라고 되어있더군요. 네~맞습니다. “반지

             의 제왕” 촬영지 이더라구요. 2편. 반지 원정대(맞나요? ) 여기 근처에 촬영지가 있

             다고는 해서 긴가 민가 했었거든요. 마지막으로 이것을 하였습니다. 거금 300불들여서

             했습니다  계곡에서 보트도 타고 가다가 내려서 워킹도 하구요.  가이드가촬영했던

             곳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근데 영화는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니 잘 구분은 안가더라

             구요.그리고 어디였드라~ 또 한참을 가더니 이 나라의 국조 키위 사는곳도 갔었구요.

             중간에 카누도 저어가면서…….한 7시간 정도 투어했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오늘은 Q.T에서 마지막입니다. 제 친구랑도 헤어지고 해서 이날은 마트

에 가서 장을 엄청 보았지요. 와인사고 연어구이 해먹을려고 연어도 사고 뉴질의 유명한 

과일~ 골드키위 ……..엄청 사서 먹고. 진짜 넘 넘 맛났어요. 한국은 비싸잖아요~ 

튼세일을 해서 이것저것 많이 사서 해 먹고 와인도 다 마시고 그곳에서 마지막 밤을 지세

웠습니다.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너 낼 떠날 때 기분 이상할거라구. 왜 일찍 가냐면서 구박

하더라구요.

 

1월 9일 평소에 한 10시쯤에 일어나는 내가 6시에 벌떡 일어났습니다. 7시 15분차를 타고 다운타운

            을 가야하는관계로…….9시 30분 출발->ch.ch. 6시 30분(기억이 잘 안나네요 ^^;;)

            뉴질 첫날 처럼 다시 저 혼자 버스에서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물론 경치도 좋고 햇살이 따

            사해서 차 안에서 잠도 잘 오더라구요. 중간 중간 열심히 좀 자구요. 점심도 중간에 샌드위치

            사서 먹고.

            뉴질에 mt.cook. 이라고 아~주 유명한 곳이 있거든요. 뉴질의 알프스. 1년 내내 눈으로 덮혀

            있구요 (여기 투어도 있었는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서 포기하였습니다. ㅜㅜ) ch.ch가는길

            에 이 산이 보이는 관계로 차안에서 정말 그 자연의 신비를 열심히 카메라에 담구요. 어떠한

            마을이 있었는데 이름은 모르겠구요 거기선 40분가량 휴식이 있어서 호수가 있는곳에서 사진

            을 아주 열심히 찍었습니다. 물 색깔을 보아하니 눈이 녹아서 생긴 거 같더라구요. 발도 담구

            고 역시……얼음물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차갑더라구요. 여기서도 사진 무지 많이 찍구요.

            이곳을 지나면서는 처음에 기억이 생생히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보구 나중에 또 자고

            그러기를 반복하면서 ch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은 Q.T보다는 해가 조금 빨리 지구요. 정말

            이름 그대로  교회가 엄청 많더이다. Christshurch 크리스찬교회의합성어 라고 생각함됩  내

            린곳에 ch.ch의 대성당 있는 곳이였습니다. B.P가 바로 옆인 관계로. 이곳에는 인간 체스가

            유명합니다. 체스판이 무지 큰게 있구요.그걸 사람들이 말을 옮기고 하거든요. 아쉽게도 전

            늦게 도착한 나머지 하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이곳의 유명한건 이것

            인데.

           이곳에는 초콜릿 백화점이 있는데요. 이곳도 유명. 허나 6시 넘은 관계로 못갔습니다. 지지리

           복도 없죠  전 다운타운만 돌아 다녔어요. 다른곳도 가고 싶은낼 공항가서 한국갈 비행기

           를 타야하는관계로 ch.ch.관광할수 있는 시간이 없었거든요. (처치 도착하면 한국가는 비행기

           탈 때 처치, 오클랜드,동경, 저의 경우이렇게 다 one night를 하였습니다.JAL 항공이였거요.)

           차안에서 장시간 있어서

           그런지 넘 피곤해서 B.P에 있는 바에 가서 맥주 마시고 이렇게 잠들었습니다.

            B.P 옆에 무지 유명한 SPORT BAR가 있었는데 사람이 넘 많아서 못 가겠더이다.

1월 10일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에 드뎌 도착.!!!

           보딩패스하고 게이트 가는데 아직까지는 별루 모르겠더라구요. 오클랜드행비행를 타고 한 두시

           간 뒤에 드뎌 오클랜드 도착입니다. 여긴 정말 뉴질에서 제일 큰 city입니다. 공항에서부터 장난

           아니더라구요. 사람이 넘 넘 많아서요 정신이 아찔거리더라구요. 그래도 정신 챙기고. 두리번 거

           리면서 올 사람도 없지만서도 그냥 한번 해봤어요  정말 처치 공항 이랑 어마어마하게 비교가

           되더이다. 엄청난 사람하며…일단 넘 정신 없어서 city bus 찾아서 B.P에 가서 짐 먼저 풀고, 정

           말 너무 너무 나도 한국식 밥이 먹고 싶은 나머지 열심히 돌아다닌 결과 한국식당 발견!!! 밥을 아

           주 맛나게 먹고 나와서는 혼자서 main st.걸어다기고 저 밑에 무슨 역이 있던데…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암튼……혼자서 아주 열심히 다녔습니다. 스카이 타워도 가고. 여기도 번지가 있는데여~

           높이가132m 였던거 같어요. 높아서 아슬아슬하게 보이긴 하던데 별루 잼나 보이진 않더라구요.

           일찍 도착해서 쇼핑센타에도 열심히 구경다니고 혼자서 넘 정신 없이 걸어다니고 시티에서 사진

           찍고 사람들한데 찍어 달라고 하고 그러다 보니 밤 10시 다 되었더라구요. 내가 있는 B.P가

           무지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방명록에 나도 몇자 그적 거리고  뒤적거려 보니 04년에는

           다녀간 사람이 없더라구요.그 옆에 무지 유명한 bar가 있길래 또 맥주 한잔. 그러고 방에 돌아오

           니 일본인 여자 3명 있더라구요. 쇼핑 무지 했더라구요. 마지막 날이다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 알

           수 없는 상태로 빠졌습니다.  아침 7시에 나가야 하는 관계로 잠이 잘 안 오더라구요. 아마도

           제 기억에는 한시간에 한번씩 일어나서 시계 확인하고 했죠.

 

이날 처치에서 보딩패스 잘 못 하는 바람에 사건이 하나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비행기 시간은 다되어 가는데 못타면 어쩌나 하고 발 동동 구리고  직원이

실수 하는 바람에 전 황당하게도 ch.ch에서 공항세를 낸것이였습니다. 출국심사

에서 return당하고…이때부터 전 당황+황당+불안+초조 그자체였어요.

영어도 신통치 않은데 이런일이 생겨서……인포에 가서 열심히 설명을 했죠. 마지

막에는 결국 눈물 한방울~ 알고보니 보딩패스를 잘못했더라구요. 직원이 이상하

게 해서준것이였습니다. 나의 짐들은 세상에나 ~ 시드니행으로 되어있고 정말 황당

만땅!화물 실는곳에 가서 나의 짐들을 찾아서 오클랜드행으로 하고 오렌지

 스티커도 붙이고(오클랜드에서 출국하는거라서 여기서 공항세를 내기때문에요. 꼭

 오렌지스티거 있어야함. 나 이거 없어서 완전 생쇼를하였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막 뛰어서 오클랜드행 뱅기 탑승하였습니다.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이때처음으

로 서러웠어요. 영어가 신통치 않다는것에 대해. 꿀꿀한 맘 달래느라 뱅기안에서 음료

서비스때 와인 한잔 마시고

 

다음편이 이제 뉴질 마지막이될거 같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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