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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지구에 대하여 모르는게 정말 많습니다.

까니 |2019.06.02 23:01
조회 46 |추천 0
하느님께서는 신이십니다.
어떠한 신이신지를 한마디 말로 정의해 봅니다.
오늘 꽃동네에 가서 의미심장한 한마디 말을 들었기에 하느님을 알고자 하신다면 이 한마디의 말에 주목하십시요.

"강한자에게는 한없이 강하시나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하시다"

이것이 하느님의 성품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감동이 와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맞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강한자에게 강하시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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