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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속상해

진짜 너무 눈물나 여태까지 준비해왔던 대회가 있었는데
그거 엄청 열심히 준비한거란 말이야...너무 힘들어도 참고 했는데
갑자기 대회 당일날인 오늘 다리가 아픈거야
걷기도 힘들만큼 아팠는데 그래도 여태한게 있어서 대회 나가려고 했거든
근데 도저히 안되겠고 선생님도 대회 나가지말래서
안나갔단말야...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욕 먹었어 왜 안 나가냐고 니 마음대로 하라고 자긴 모르겠다고
아진짜 너무 힘들어 죽고싶다 나도 여태까지 준비한 거 포기해서 눈물나고 힘들고
아픈 거 진짜 짜증나고 그러는데
엄마까지 그래서 그냥 짜증나서 차단했어...
눈물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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