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여자친구 처음으로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리는 자리에서
어머니가 여자친구에게 부모님 고향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여자친구가 긴장해서 실수로 쌩판 다른지역 이름을 말해버렸습니다.
(지역은 서로 엄청 멀고 공통점은 둘 다 바닷가에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여자친구가 실수한것 같다고 저에게 말을 해서
저도 바로 부모님께 전달 드렸고요.
그러고나서 일주일 뒤에 어머니가 여자친구가 자기한테 거짓말을 했다며
믿음이 안가는 아이라고 결혼을 허락하지 않으시겠다고 합니다.
부모님 고향을 말실수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실수가 아니라 계속 거짓말이라고 말을 하시네요
부모님 고향을 말실수로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올립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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