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답변감사합니다 ~ 공장 내 회사라 근처에 식당이나 편의점이 없어요 공장안에있는 작은 밥집이구요 점심시간에도 전화를 돌릴 수 없어 밥먹고 오면 바로 일을 시작하는 형식이에요
그래서 따로 볼일을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힘들게 취직한거라 똑 부러지게 할말을 못했네요
너무 처음부터 만만하게 보였나 봅니다 ㅠㅠ 자세히는 말못하지만 상상 이상이에요 ㅜ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1년 이상 다닐 일은 절때 없을거같네요
사실은 대표님과 점심시간에 대해 이야기 해봤구요 그건 어쩔수 없다는 식이에요
그만 둘 생각으로 노동법을 들먹이니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하네요 ..^^
마지막으로 그 대표님과 대화는 모두 녹음한 상태랍니다^^
이제부터 계속 녹음 할꺼구요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참고로 저는 비서 아니고 일반사무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사장님이 계속 저랑만 밥을 먹을려고해요회사에 남직원들도 많은데 굳이 저랑만 먹으려고 해요같이 밥먹기싫어서 굶어도보고 도시락도 싸와봤는데 회사에서 먹으면
냄새난다고 못먹게 하고 굶는거도 한계가 있어 결국 다시 같이먹게됐어요사장님이 엄청빨리드시고 저는 늦게먹는편인데사장님 다먹고 대충먹고 가자해서 먹다가 나온적도있어요
게다가 점심시간 1시간을 주지않고 10분만에 먹고오면 바로 일을 해야 해요 점심시간에 1시간동안 볼일도보고 쉬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게해서노동청에 어긋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회사 업무상 12시보다 빨리가서 밥먹는사람도 있어서 그렇게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근로계약서에도 회사사정에따라 다를수있다고 나와있다면서..그리고 사장님이 아무렇지않게 살쪘다.. 옷 이렇게입지마라 화장이상하다이런 개인적인 지적을 하는데 너무기분이나빠요 1년까지 3개월 정도 남았는데 경력쌓고 퇴직금 받고 나오고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ㅜㅜ 어떻게하는게 제일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