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욱이가 군대일기에 쓴 글(군대일기하고 상관없는 강대국 핵전략 이야기를 횡설수설 하는) 중 한 문장인데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되는 사람 있나요?
불확실성한거 말고 확실한이야기가필요함
이거보면 한국어 어휘력이 초등학생보다도 떨어지는 건 확실함.
한국어를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성실하고 착하기라도 한데
예는 그렇지도 못하니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더럽고 힘들고 위험한 일) 조차도 못 하겠지요.
34살 먹고 엄마한테 용돈 받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 컴퓨터 앞에서 잉여 짓이나 하고 살 게 뻔하고..
하나뿐인 청춘을 컴퓨터 앞에서 도배짓 어그로 짓을 하며 낭비했으니 그 나이 먹도록 변변한 기술도 없고 경력도 없으니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게 참 불쌍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