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나를 이끌어준 빛을 찾아서
쉬지 않고 돌아다녔다.
어느 날 그 길에서
한 예언자를 만났다.
그는 나에게 진리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예언자는 바로 내 영혼 속에 있었다.
나는 나를 이끌어준 빛이
내 안에 있는 줄 모르고
온 세상을 찾아 헤맸는데
진리의 빛은 내 안에 있었다.
- 수피의 지혜 -
2. 한 해의 마지막 날이 한 해의 첫날보다
나아진 이는 행복한 사람이다.
- 소로우 -
3.목을 똑바로 곧게 쳐들라.
우리에게 삶이 주어진 까닭은
체면이나 타인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실된 삶을 살기 위해서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의 영혼을
섬기고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에머슨-
4.다른 사람을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건너가야 할
다리를 부수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용서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 허버트 -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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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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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