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필력이 조금 약해서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이성문제로 친구와 싸웠습니다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 판에 올립니다
저는 안맞으면 바로 남자친구 썸남을 바로 딱 잘라버립니다
하지말라는거 계속 했을때와 저와 맞지않고 연애를 하기 전부터 많이 싸우고 상대방이 잘못에 노력하지않고 성의가 없을때 딱 자르는 편 입니다 남자친구나 썸남이 생기면 이성친구 연락과 만나지 않는 편이구요 어장도 절대 못칩니다 성격상 아닌건 아니기 때문에 낮도 많이 가리고 바람 양다리 어장 싹 다 질색팔색 합니다
그런걸 제 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친구는 좀 친한 이성친구고요 제 연애사 이런걸 3/1 보다 더 적게 알고 있는 친구입니다 제가 이주전까지 연락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서 제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녔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바로 딱 잘라버렸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전남친이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하고해서 연락을 하였습니다 근데 그걸 친구에게 말했더니 넌 남자가 장난감이냐면서 모아두고 사귀냐는둥 넌 다른사람이랑 마인드가 너무 다르다면서 전남친은 얼마나 불편할까?부터 궁금하다고 너 X되로 연락해도되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연애 안한지 3달이 넘어가고요..그동안 흔히 말하는 남소? 들어와도 제가 다 거절했고요 저는 제 인생 제가 살겠다는데 왜 제가 남 사는 방식대로 살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오지랖은 왜 부리는지도 모르겠고 사람이 살아온 방식과 생각 다 다른건데 자기만에 생각에 저를 끼워 맞추려하는지도 모르겠고 저는 정말 아닌건 아니라 생각하고 질질끄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와 너무 다른 친구를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