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이란 루시퍼지져스의증거함을 사도요한이 계시받아 쓴기록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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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요한계시록 끝장엔 터무니 없이 황당한내용이 나오니,바로 새 예루살렘성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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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이눈으로본바에 따르자면,
크기2304km의황금궁전과 12가지 보석 12진주문으로구성된 천성이 새예루살렘이라니..
이물질적이고세속적인 타락의극치 앞에
나는 지져스예수의 본시 사탄됨이나 사탄의유혹에 넘어갔음을 정죄하지 않을수 없다.
차라리 " 가난한 자들에게 복이 있도다. 이는 하늘나라가 그들의것이요 "라 한 산상수훈대로
천국엔 초가집이 있더라고 증거했다면 나는 예수를 열렬히 신봉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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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나에겐 황금궁전도 12보석도 진주문도 필요없으니,
사탄 예수여~ 내 앞에서 물러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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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사탄의 유혹은 사탕처럼 달고 화려한 법이나니..
지져스 그대는 이미 광야적에 사탄의 3가지 유혹에 넘어가 당신 자신이
새사탄의 미혹이 되었음음이라...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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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마지막남은 선비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