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별 6주차 비오는날 헤어져서 비오는날 그녀를 만나려고 했었어.
근데 너가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전화는 못걸고 마음아파했었어.
너 살이 왜이렇게 빠졌어. 표정은 왜이렇게 어둡고 !
나한테 좋은사람 만나고 밥잘먹으라서
왜이렇게 힘들어하니 너가 함들어하니까 나까지 힘들어졌어.
아까 전화는 못걸었어 결국에는
난 너가 예전처럼 같은줄 알았었는데 너무 달라진모습
에 내마음이 너무나도 안좋았어
집에 돌아와서도 전화를 할까말까 엄청 고민했었어.
몸관리 잘하고 웃고 그래
지금도 약간 후화돼 너말대로 했으면 지금도 만나고 있을텐데.
다른사람 만나더라도 너가 안잊혀질것같아...
너한테연락을 하고싶은데 할수가 없으니까 참으려니까 너무힘들어 시간을 보내더라도 너생각뿐이야...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