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여자남자 상관없이 대화 잘나누는데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다던가
상대편이 내쪽을 바라본다던가
등등
이런 상황에서 평소처럼 행동이되면 좋을텐데
순간 철컹 하면서 상대편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보니 부자연스러운행동이 나오는데
(시선처리라든가..)
이게 좋아하는마음이 없어도 이렇다보니
상대방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런일이 생기고나면 평소와 다르게
상대측에서 갑자기 말을 더많이 걸어오긴 하는데..
오해안사기위해 말을 최대한 아끼게되고
친했던사이가 멀어지게됩니다..
해결책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