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 운영중인 30대 중반 사람입니다.
평소 빠른 배송의 편리함을 느끼며 쿠X에서
상품을 주문하였습니다
특히나 급할때는 와우라는 더 빠른 서비스가 생겨
이를 이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멤버십을 이용하고 결제수단과 다른 서비스를 같이 이용중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이 모든게 과대포장된 마케팅이란 걸 깨닫고 갑니다.
이렇게 덜 준비되었다면 하시지 말았어야죠...
아 물론 쿠팡맨님의 안전사고 걱정됩니다
운전중에 전화하라는것도 아니고 문자로
누락상품에 대해 언질 후 문자라도 받아서
최대한 알아보고 연락이라도
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누락된 제품에 대해서는 예상시간이라도
등록하게끔해서 먼저 소비자에게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런 해결책도 없고 , 상담사는 그냥 죄송하단 말과 다른 방법은 없으니
오늘안으론 배송될테니 기다려란 말밖에 안하고 다른 말은 다 차단해버리네요
이래서 고객센터 운영을 안하시나봐요...
그리고 지금 주문 운송을 봤더니 새벽배송 하시는 분이
그냥 들고 다시 캠프로 돌아가셧다가 다시 배정된 시간이 오전 9시입니다
새벽이 지났으면 이거에 대해 언질이라도 있을 수 있었을텐데..
그럼 오전에 제가 주문 취소 후 제가 직접 사러라도 갔을텐데..
참 고맙습니다
이렇게라도 유료되기 전에
멤버십에대해 다시금 알게 해줘서..
알릴곳이 없어 이렇게라도 알립니다
예전의 이미지 좋은 그곳이 아닌듯 합니다
긴글 읽느라 고생하셧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빡쳐서 커피나 드링킹 버억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