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구경 하다보면 어린이인지 미혼인지 자식에 대해서 있는데로 부정적으로 말하고 자식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 남편의 자식으로만 인식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물론 판은 여자비율이 높다보니 그런글들이 많은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글쓰는 분들도 양쪽 부모님 사랑 받고 컸을텐데 어머니가 너는 남편자식이니 니 아버지한테 사랑을 요구해라 그러진 않았을거 같은데..
부모가 되는거 대단히 영광적인 일이고 책임이 필요한 일이고 미혼이거나 둘만 있을때 느끼는 행복감보다 더 대단한 행복을 가지게 해주는 일입니다. 물론 그 행복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살아야 하지요. 그래서 힘든거구요. 그래도 그만한 가치 있는 일이에요.
비혼이 유행이라고 결혼해서 애낳은 사람을 불행에 빠진 사람 취급하지 마세요. 그 비혼을 주장하는 님들도 부모 사랑과 보살핌 없이는 지금 누리고 있는 컴퓨터 스마트폰 구경도 못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