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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의 재앙 VS 무더위를 즐기는 사람들

너무해 |2007.07.31 00:00
조회 1,158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무더위의 재앙 vs 무더위를 즐기는 사람들   중국이라는 한 나라 안에서도 날씨에 따라서 웃고 우는 사람이 천차 만별이네요~ 나라가 너무 크고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중국 중부 지역의 후난 지방은 여름이 시작됨과 동시에 아직까지 한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찌는듯한 무더위로 인해서 역병이 발생해 사람들이 밖으로 나다닐수가 없다고 하네요.. 주민들은 모두 대피소와 보건소 등으로 대피해서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고..   반면에 북동부 지역의 다롄에서는 무더위가 역병이 아닌 휴가를 가져왔네요~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너도 나도 전부 해안가로 몰려드는 현상.. 저런데 가서는 놀고 싶지도 않다..   중국내에서의 극과 극 현상.. 어떻게 봐야할지..   후난 지방         다롄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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