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사이고 한달에 시간없어도 한번정도는 봤었고ᆢ시간있음 더 자주도 보고 여행도 같이 가고 했어요
결혼하기전 본다고 만났는데 밥먹고 36000정도나왔고 사준단얘기가 없어서 더치페이했고
2차로 카페에 커피먹으러가서 커피는 사주더라구요
결혼은 지방에서 하고 결혼식날일찍가서 가방들어주고 도와달래서 그리해준다했어요
보통은 결혼전보면 식사하거나 ᆢ
밥먹고보는상태면 차를 사던가하는데 식사를 더치페이하니 ᆢ좀서운하더라구요 저도 챙겨줄땐챙겨주고 친한사람한테 돈아까워하고안쓰는스탈은 아닌데 ᆢ
꼭머를 사야된다고 정해진건아니지만 그냥생각이 다른건지 내가 그정도도안되는사람이어서 커피만사준건지ᆢ
서운한게 계속가네요
결혼식끝나곤 결혼식 당일도와주고해서 상품권5만원챙겨주긴했었어요
섭섭하게 생각하는거 제가 생각이 좁고 속좁은사람인가요?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