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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직원 어떻게 해야하나

마녀사냥 |2019.06.13 14:56
조회 43,103 |추천 14

참고로 저는 그 상사 아니구요 ,,, 부장님께 그렇게 대하는 직원보고 그냥 여기에

글써봤어요 그리고나이는,, 저도 36살입니다. ㅠㅠ 그냥 제가 이해가 안되서요

상사는 타과 대리님인데 교육받을때 그 직원분이 협조를 잘안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더니 바로 부장님한테 말하러 온거에요 ... 그냥 저는 이런분이랑 처음

일해봐서 한번 써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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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상사가 뭐라고 한다고

 

그 상사 그만두게 하면 자기는 열심히 다니겠다고 하고

 

그게 안된다고 하니까

 

윗사람한테 인사도 안하고

 

본인이 그동안 마음에 안들었던 직원들 말 씹는거

 

정상인 사람이 하는짓인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본인이 그만둔다고 해놓곤

 

뒤에선 그 상사가 여우짓을 했느니 마느니 하면서 뒷담화나 하고

 

나이도 38살이면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에휴,,,

추천수14
반대수33
베플그냥아저씨|2019.06.14 15:14
내가 살아보니 38이든48이든58이든 다 상관없더라구요. 나이먹었다고 다 철들은게 아님. 오히려 나이는 어린데 일찍 철든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베플38세|2019.06.14 15:57
아니...왜 38살 가지고 그래요. 내용보니 사람이 문제지 나이가 문제가 아니자나요!!! 괜히 다른 38세 찔리게...
베플ㄹㄹㄹ|2019.06.14 14:12
사회생활 하다보면 초딩 마인드보다 못한 어른이들 참 많아요 미친놈 피해 이직했더니 그곳에는 더 미친놈이 있더라는 말이 있죠 사회는 야생보다 더 힘든곳 입니다. 어느 회사나 도라이들은 하나씩 다 있고 이게 회사라는 시스템 이지요 컴퓨터에 악성프로그램 깔려 지워내도 또 깔리고 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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