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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신부가 결혼식에서 소스라치게 놀라며 청진기를 꺼내든 이유는?

결혼팁스 |2019.06.13 20:24
조회 14,969 |추천 18

한 커플이 결혼식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베키(Becky)라는 이름의 신부, 그리고 켈리(Kelly)라는 이름의 신랑이 사랑의 언약을 맺기 위해 서 있었죠. 그리고 그 결혼식장에는 빈 의자가 하나 있었고, 그 빈 의자 위에는 명패가 하나 있었습니다.

"전 엄마의 결혼식 날 천국에 있을거예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그날 땅으로 내려와 결혼식을 엄마랑 같이 보낼거예요. 의자 하나를 마련해주세요. 그냥 의자면 돼요. 엄마는 날 볼 수 없겠지만 난 거기 있을거예요"

바로 2년 전 19세의 나이로 베키의 곁을 떠난 아들을 위해 남겨둔 의자였습니다. 베키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고 2년이라는 세월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켈리도 베키의 이런 마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결혼식을 시작했습니다. 결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신랑은 신부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말했죠. 곧 부부가 될 베키와 켈리 앞에 21세의 청년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베키는 그 청년을 보자 즉시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었지만 그 청년이 누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누구였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를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599


추천수18
반대수1
베플ㅇㅇ|2019.06.13 22:05
베키 아들의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 진짜 눈물나게 감동적이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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