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다툼과 많은 만남과 헤어짐 반복
그래도 서로 좋아하고있다 생각했다
시간을 달라했다
헤어짐을 고한게 나라서.. 널 이해하고 시간을 가지기 싫었지만
시간을 주기로했다
넌 그렇게 일주일도 안되서 환승했다
여자인 내입장에서는 그래...
날 좋아하긴 했는지, 사랑하긴 했는지
사귈때 했던 그 모든 니 행동이 거짓이였는지
아니고선 그렇게못한다고..
근데 누가그러더라 그남자는 그때만큼은 너에게 충실했고
지금은 그 대상이 바뀐거 뿐이라고...
그래도 이건 너무한거 아니야? 난 바보처럼 기다렸고
그렇게 너를 빼앗겻는데
넌 일주일도 안된시간에 그여자와 벌써 4번이나 만났더라...
그러면서 나한테는 끝까지 나쁜놈 되긴 싫은지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상처가 아니라 죽어버리고 싶을정도야
넌 절대 행복하면 안돼
환승해서 만난 인연이 얼마나 갈꺼같니
건강하지 못한 만남은 오래못가 그렇게해서 둘이 좋아도 하늘이 가만안둘꺼야
나는 꼭 니가 벌받을꺼라 생각해 어떤방법으로든
헤어짐을 먼저 고한건 내 잘못이지만 넌 나를 가지고 놀았고, 그마무리조차 더럽혔어
그래도 난 너 잡으려했어 근데 이미 환승했단 말 듣고 2번 아니 3번 상처받았지
니가 행복하면 세상은 불공평하잖아...내가너무 불쌍해
사랑 하나믿고 그렇게까지 널 믿은 내가
어떤식으로든 니가 그여자한테 버림을받던 나에게 후폭풍이 올진모르겠지만
정말..정말 니가 잘못한 짓이란걸 하늘이 알고 벌 내려줬으면 좋겠어
그때는 내가 널 깨끗히 잊고 관심조차 없을때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