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입니다..
대학교 입학하고 처음에는 관심도 없다가 친해지고 속상하거나 슬픈일 있으면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고 그러면서 좋아하게 된 남자애가 있는데 너무 좋아서 고백도 했었거든요..,,ㅜ근데 자기는 과 친구랑 연애할 생각 없다고 해서 고백을 안받아줬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잠수타고 예전처럼 안지낼려고 했는데 걔가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해서 밥도 자주 먹으러다니고 영화도 보러다녔거든요..?
근데 진짜 사람마음이라는게 이미 차인거면 포기할 법도 한데.., 진짜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좋아져요..,ㅜㅜ
걔가 다른과 친구랑 잘되가는 중이였을때 일부러 저한테 숨기는..?뭐 말하고 싶지않을수도 있는데 그 여자애랑 잘되가고 있냐 물어보면 계속 말돌리고 그랬ㅇ었거든요...아무튼 그때 진짜 맨날 울고 뭐먹으면 소화도 안되서 막 토하고 그랬단 말이에요...,
아무튼..이 친구는 진짜 감정없겠죠,,? 잘 될 가능성 없는거죠.......ㅜㅜ
제가 진짜 호구같이 다 챙겨주고 연락도 맨날 기다리고 그러거든요...,ㅜㅜ
어쩌면 좋을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