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깊게 빡치네요...
결혼을 한 예신이에요
5월에 식을올리고 4월중순에 가전을 다 채웟어요
그런데 저는 발품 다팔고 진짜 여기저기 다가서 채워넣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는 동생도 결혼을 하는데 제가 머 보러 간다 이러면 맨날 사진 보여달라고 하고 , 같은 예신이니깐
공유랑하니깐 사진도 보내구 그러잖아요
저는 머 자랑하는거도 아니고 사진 먼저 보내주지도 않았고 말도 안했는데 자기먼저 사진 보내주면서 봐봐요~보내주세요~~!! 어떻게 생겼어요 하면서 물어보길래
열심히 알려주고 공유햇단말이에여
그런데 그동생은 머 가전가구는 엄마가 다해줄꺼다 엄마가 다 채워줄꺼다 이러면서 매일 자랑을 햇는데
세상에 ㅡㅡ 식일주일전에 가전이랑 가구 다왓다고
하고 자기가 단톡에 보내주는데 .... 제가 가전있죠 진짜 냉장고 전자렌지 밥통 에프...... 다똑같고. 심지어 가구도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엄마가 해준거라고 했는데 이렇게 똑같을수가 없다 느껴서 제가 빡쳐서 나랑 다 똑같다. 엄마가 최신형으로 해준다고 한다면서 최신형 아니네
이러고 말하니깐 대답도 안하고 그냥 말 돌려브네요;;
그런데 오늘 쇼파랑 에어컨 사진보내줬거든요
드런데 그거도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컨모델자체가
아 짜증 ....
그냥 따라한다 그냥 언니랑 똑같다 이러면 되는데
말자꾸 돌리고 대답회피해블고.
화딱지나네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보여달라는 이유 알겠어요
하 조카....빡침..........
엄마가 해준다는 말도 다 거짓말같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