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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진짜

익명 |2019.06.17 01:52
조회 61 |추천 0
내가 그렇게 걔한테 티내고 좋아하면 뭐해. 결국은 지 울리는 놈한테 갈텐데.... 짝사랑만 2년째다. 걔 옆에 애인 생기는것만 두번봤다. 다 나쁜놈들이여. 맨날 애만 울리고... 애가 너무 순진해. 짜증나 맨날 졸졸 따라오는데 강아지같아서 짜증나고 뭐만하면 우는데 이제 울고나서 얼음팩 가져다주는것도 귀찮고 뭐하면 집데려다주는것도 지쳐. 얘는 나 그냥 친구라고 생각할거아니야... 바보가 진짜... 그렇게 티를내는데... 신주은 개밉다 진짜. 짜증나 보고싶다 진짜.

+ 어떻게 해야 얘가 아 얘 나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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