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항상 제가 1순위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의 기대치를 하지 못 한 것같습니다.
요 근래에 많이 싸우고 저의 고집이 너무 쌔서 그를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좋은 사람도 많은데 못난 나를 만나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더이상은 이제 저도 손을 놓으려고 합니다.
지난 1년동안 좋은 추억으로 가지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열심히 살아보려합니다.
항상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라면서 마음정리를 하겠습니다.
그 동안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그건 진심이었습니다. 좋은사람 만나 부디 행복하길 바랄게요
(못난 나를 만나줘서 너무 고마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