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지만 여기가 보는사람이 많아서ㅠㅠ
윗집에서 거의 매일 아침 6시부터 6시35분까지 진동알람이 울려서 깨요. 마치 제 핸드폰이 울리는것처럼 웅웅거려요 방 전체가
이사온날부터 1년을 참았는데 안되겠다 싶어서(얼마전에는 새벽 4시 좀 넘어서도 진동이 울리더라는...) 어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는데 오늘 여전히..
화나는건, 윗집에서 6시15~20분 즈음에 화장실을 가는것같아요.그때즈음 물소리들리고 그래요.
근데 알람을 안끄고가요... 침대위나 이불위 이런 푹신한거에라도 핸드폰을 놓으면 좀 괜찮을텐데..
중간에 깨면 다시 잠들면 되죠. 근데 진짜로 내 핸드폰이 울리는듯한 소리라 핸드폰 체크하고 그러는동안 잠이 달아나요ㅠㅠ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해줘도 안변하면 어떻게하죠..
그냥 참고 지내야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주동안 지켜보고 나아질기미가 없으면 6시에 깨면 그때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야하나 싶고
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다이소망치 이런건... 그아침에 너무 고생이지않나요ㅠ
다른집들 민폐기도 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