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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떻게하죠...

ㅇㅇ |2019.06.18 10:40
조회 22,199 |추천 38
방탈죄송하지만 여기가 보는사람이 많아서ㅠㅠ


윗집에서 거의 매일 아침 6시부터 6시35분까지 진동알람이 울려서 깨요. 마치 제 핸드폰이 울리는것처럼 웅웅거려요 방 전체가
이사온날부터 1년을 참았는데 안되겠다 싶어서(얼마전에는 새벽 4시 좀 넘어서도 진동이 울리더라는...) 어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는데 오늘 여전히..

화나는건, 윗집에서 6시15~20분 즈음에 화장실을 가는것같아요.그때즈음 물소리들리고 그래요.
근데 알람을 안끄고가요... 침대위나 이불위 이런 푹신한거에라도 핸드폰을 놓으면 좀 괜찮을텐데..
중간에 깨면 다시 잠들면 되죠. 근데 진짜로 내 핸드폰이 울리는듯한 소리라 핸드폰 체크하고 그러는동안 잠이 달아나요ㅠㅠ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해줘도 안변하면 어떻게하죠..
그냥 참고 지내야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주동안 지켜보고 나아질기미가 없으면 6시에 깨면 그때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야하나 싶고

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다이소망치 이런건... 그아침에 너무 고생이지않나요ㅠ
다른집들 민폐기도 하고ㅠㅠ
추천수38
반대수2
베플Gjqrurrldnjs|2019.06.19 10:57
저도 그것때문에 새벽 네시부터 너무 고통스러워서 엘레베이터에 붙여놨어요. 진동 알람하실거면 책상위나 침대에 올려달라고 그랬더니 조용해졌어요 아파트의 경우 공동주택이라 핸드폰 진동이 벽타고 다 울립니다ㅠ 이건 정말 배려해줘야 돼요.. 특히 새벽기간에는 조용해서 더 울려요... 한 두번이면 괜찮지만 계속 몇시간 내내 그러면 사람 미칩니다
베플ㅇㅇ|2019.06.18 10:43
핸폰 진동이 저리 느껴질 정도면 도대체 아파트를 얼마나 허집쓰레기로 지은걸까.....;; 혹시 안마기같은 거 아닐까요? 못 견디겠으면 그 소음 날때 바로 올라가는것도 방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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