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임신해서 발자꾸 붓고 신발신기 불편하다길래 샌들 하나 사준다고
매장에 데려갔는데 색깔고민을 엄청엄청 오랫동안... 우두커니 서서...
결국 제대로 못고르길래 둘다 사서 다 신으라고...
언니에겐 뜻밖의 1+1
형부에게 소고기로 두번으로 퉁칠예정
언니 임신해서 발자꾸 붓고 신발신기 불편하다길래 샌들 하나 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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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겐 뜻밖의 1+1
형부에게 소고기로 두번으로 퉁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