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말할게
남친이랑 나랑 자주 싸우는데 내가 8번을 헤어지자 하고 예전에 남친이 한번 헤어지자 했다가 걔가 나를 다시 잡았음
오늘이 내가 헤어지자 한 8번째날인데 7번을 걔가 날 잡았는데 오늘은 안잡음. 후회하고 울면서 내가 다시 잡았음
근데 걔가 내 팔 세게 쥐어서 상처나고 말 막하고 그랬어서 뭔가 거리감 느껴지고 정이 떨어졌어 (나도 7번동안 말 막하긴 했어)
괜히 이게 잘 풀린건가 싶고 왠지 모르게 우울해
내가 누구 이렇게 잡아본것도 처음인데 걔가 내가 했던거 그대로 돌려주겠답시고 더 모질게 해서 너무 상처야 내가 잘못했지만...
미치겠어 너무 우울하고 남친이 좋은데 정이 안가 뭘까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