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1년가까이 만났고 서로 안맞았어요 그런데 진짜 가까이 살아서 자주 만났고 한것도 많고 좋았던것도 많았지만 힘들었던것도 많았죠 저 만나기전까지 자기가 전여친을 못잊었다 했어요 그전여친은 2달반? 사겼고 왕복 4시간 거리에다가 만난적도 10번이 안되는데 행복했던 기억밖에 없나봐요 그런데 저를 벌써 다 잊고 그 전여친이 생각난다며 연락했다네요 사귀는동안 저를 안좋아했던건 아니예요 서로 울고 많이 좋아했어요 누가봐도 근데 전여친한테 연락한건 도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