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굴은 중상타는 친다고 생각해요.
키도 크고 체중도 적당히 뚱뚱한 체형도 아니고
꾸준히 자기관리 하는편이에요.
개인적으로 살쪄봤던 경험이 있어서 찌는게 싫거든요...
어쨌든... 제 친구들은 제가 눈이 높아서 못만나는거라는데
그냥 건실하고 자기 일 열심히하고...
외모도 그냥 평균정도면 되거든요...?
제가 보기엔 걔네가 너무 눈이 낮아요...
요즘 길거리에 남자분들 그래도 꾸미시는 분들은 꾸미고.... 다들 깔끔하니 잘 다니시던데
회사에선 다 나이있으신분들 위주인 직업이라..
가망없고..
집ㅡ회사 이게 끝이네요..
동호회에서 만난다는데 술별로 안좋아하고...
취미는있지만 오프라인모임이 별로 없는듯해요.. 개개인적으로 능력발전시키는 취미라..
집순이라서 안 생기는것 같은데.
솔직히 헌팅술집 이런곳 가서 남자만나긴 싫구요...
카페에 죽치고앉인있을까요ㅜㅜㅜ
다들 어디서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