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세븐틴, 워너원등은 히트곡 하나 없지만 음반 몇백만장, 몇십만장,스타디움 공연, 월드투어 등등 실체를 보여주며 잘나감
하루에도 이름모를 솔로 가수들 노래들이 멜론 역주행을 하지만 대중적인 파급력은 음원 성적은 약했던 워너원의 나야나, 태민의 MOVE 보다 못함
이건 음원 약한 가수들의 정신승리가 아니라 그룹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대임
이젠 중소기업 걸그룹들도 대중성보다 앨범 몇십장을 사줄 코어팬 확보에 더 주력함
대중보다는 돈되는 코어를 확보하느냐가 중요.
음원은 그냥 여러 지표 중 하나로 의미가 매우 축소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