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다음카페 및 버디버디 통해 이런 비슷한 소설들 많이돌았는데ㅋㅋㅋ 추억의 소설이죠ㅋㅋㅋ 뭐 헤어지자고 인신공격하는 메일인데 드레그해보니 흰글씨로 자기 위암 말기라 얼마못산다 미안하다는 편지가 적혀있다느니 다른 여자생겼다헤어지자 했는데 실은 군대간다느니 ㅋㅋㅋ 아 뭐 이거 지오디 거짓말도 똑같네ㅋㅋㅋㅋ 현실적으로 자기아들 보험금을 홀랑 남한테 준다는거도 말이안되고 어차피 자신의 죽음을 밝힐거면 뭐하러 저래 상처주는 소리는 한건지 최악의 감성소설ㅋㅋㅋ 아 추억 돋네ㅋㅋㅋ